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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령 사이판에서 진료하는것에 관심있으신분.
  이주원 (2012-03-18 09:07:01, Hit : 8784) 

usmlekorea 에 괌에서 산부인과 하고 계시는 배수영 선생님이 올리신 글을 퍼옵니다. 혹시라도 사이판에서 진료하고 싶으신분 계시면 한번쯤 생각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학교는 아직 젊은 의대라서 아직 은퇴할 선배님이 없으시지만,

의사로서 은퇴이민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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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에서 미국에서 전혀 레지던트 수련받지 않은 생판 외국의대 졸업생도 면허를 주는 법을 통과시켰다네요.

의사부족이 매우 심각한 사이판에만 해당되구요, 이것 땜에 괌 의사들이 열이 받아서 절대로 괌에선 이런 법이 통과되지 못하게 하겠다고 난리가 났네요.

괌도 미국에 비하면 의료 수준이 한참 떨어지지만 사이판은 거의 후진국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한국에 시골. 보건지소 계시는 기분일 겁니다.

사이판에선 분만도 자연분만은 백프로 산파들이 받고 병원에서 제대로된 의사를 볼려면 간호사한테 뇌물을 줘야 할 정도하고 하네요.

아래 기사 참고 하시구요 면허만 받아도 영어가 안 된다면 한국인이 취직하기는어렴겠지만 이런 정보가 있다는 걸 알리는 차원에서 한 번 올려봅니다. 사이판도 미국령인데 거기 오래있으면 미국 영주권은 나오겠지요.

http://www.saipantribune.com/newsstory.aspx?newsID=113075



조준호
  
의사의 국제화 시대에 솔긱한 이야기네요. 갈수록 의료 환경이 어려운 국내 의료 시장에 대해서 다양한 옵션이네요. 2012-03-25
17:53:58

 
박상현
  
영어공부해야겠네요 ㅎㅎㅎ 굿 뉴스...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2-04-17
14:21:42